이번에 한국에 나온 보기드문 경영 승계 방식.jpg
![image.png [속보] 세라젬 창업주, 딸 대신 신입사원 출신 직원을 입양해 ‘양자 승계’](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20/10465319807_486616_db33d5520c750f2992576d59a0152caa.png.webp)
![image.png [속보] 세라젬 창업주, 딸 대신 신입사원 출신 직원을 입양해 ‘양자 승계’](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20/10465319807_486616_560046fe98a86929c810b8f171906cbf.png.webp)
세라젬이라는 회사에서 창업주이자 현 회장이 기업 경영에 관심이 없는 자기 딸 대신
신입사원에서 시작해 임원까지 올라온 최소 20년 이상 같이 일한 직원을 '성인 입양'해서 대표이사 양자 승계하기로함
해당 직원은 사실상 법적으로 지분 상속권까지 확보했고,
창업주이자 현재 회장은 새로들인 양자 직원에게 지분 10% 증여 시작으로 회장 장기 승계를 추진한다고함
해당 직원은 세라젬이 해외 사업에 주력하던 시절 창업주 회장과 함께 해외 현장을 같이 다니면서 충성심과 능력을 둘다 인정받은걸로 알려짐



켠왕 ㄷㄷ
저 정도 인연이면 심정적으로도 자식이나 다를 바 없을 것도 같고
웹소설 보는거같아
성인 입양이라니
2017년에는 중국 쓰촨성에서
직접 대리점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고
2018년 이 회장의 요청으로 국내 사업을 맡아
새로운 성장 전략을 추진했다.
당시 미미한 수준이던 국내 사업은
이 대표가 경영을 맡은 이후
수천억원대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이 인정할 만 하네 ㄷㄷㄷ
이제 우린 가족이여
저정도면 원래부터 반쯤 자식취급이었겠는데
스토리 보니 피만 안이어진 자식이던데
세라젬 제국이 오현제 시대에 돌입하다
저 정도면 힘든 시절을 같이 이겨낸 동반자니까 뭐
업계의 반려자라 생각하자
신입부터 20년이면 연세가 한 40~50정도 되시나보구나
저거 일본에서 자주하는 방식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