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혹성 베지터에 혐오 물타기로군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베지터 왕, 당신밖에 없습니다."
"나대지 마라 파라가스. 아직 그 정도는 아니야.
이 내가 마음만 먹으면 유게의 분탕충 따위는 싹 쓸어버려 주마."
"후후, 역시 믿음직스러우십니다."
"기껏해야 조무래기가 두세 마리 날뛰고 있을 뿐, 대단한 일은 아니야.
초사이어인인 내가 직접 참교육하고 오겠다."
"좋아. 이 틈에 피난할 준비를 해야겠군."
악질분탕충 브로리
"아버지- 오늘도 유게를 불태우는데 성공했어.
...그런데 어디로 가려는 거야?"
"그, 그렇구나! 역시 내 아들이다!
아, 아버지는 먼저 다른 게시판에 가서 대피소를 만들고 오마!
그보다 브로리... 베지터는 어디 간 거냐?"
"그 M자 탈모는 이미 암반에 처박아뒀어."
"도움 안되는 놈!!!"
"아버지- 사실은 나도 이런 분탕충이 되고 싶진 않았어."
"자, 잘 생각했다 브로리!
아버지와 함께 탈출하자! 분탕짓은 다음에라도 하면..."
"......."
"아버지... 이미 늦었어."
"그 탈출용 포드, 1인용이지?"
"크아아아악-!"
"아버지-도 해치웠고 이제 나를 막을 자는 아무도 없......"
"켁, 기분 나빠. 싫다 너..."
"카카로트! 일부러 죽으러 왔느냐......."
"오공 씨! 위험합니다!
좀 더 정보를 모은 뒤에라도!"
"겁쟁이는 따라오지 않아도 된다!"
"아버지! 살아계셨군요!"
"자, 간다!"
"아버지---!"
과연, 오공과 악질 분탕충 브로리의 싸움은 어떻게 될 것인가?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베지터, 또 맞다
모두들! 반박글에게 추천을 줘어어
알람이 떴는데도 말이냐?
음성지원
트랭크스-루를 쓰지 않았다니!
"전설의 슈퍼 포드가 아니었으면 죽었을거다 FUF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