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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고생하셨습니다
대체 무슨 수술을 하셨나요?
포경이요?
그의 손에 들린 것은 '껍데기'볶음이었다.
그 나이 되실 때까지 왜 안 하셨... 아니 그 나이 돼서 왜 하셨...
그치... 보통 힘들때 쉬고 싶은데 그런데도 일하는건 뭔가 절박하신 이유가 있으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