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게임.jpg
'내꿈은 정규직', 2015년에 나온 모바일 인디 게임으로
개발자의 회사 생활을 바탕으로 한 생존 모바일 게임인데...
해당 게임이 유명해진 이유는 난이도가 매우 현실적이여서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함.
그런데 게임 내 '권고사직'을 당하게 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면접에 탈락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정규직 전환에 실패하거나
일이 없다는 이유로 권고사직 당하고....
심지어 '땅콩을 봉지째로 가져왔다'는 이유로 권고사직을 당하는 등
현실적이다 못해 골때리기까지 하는 내용이 매우 많음
+
이처럼 매우 현실적인 내용이라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고 함 ㅇㅇ













저거 면접을 최소 5번 이상해야 겨우 시작하더람....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작년인가 재작년에 10주년이라고 하더라 그 같이 작업하던분들끼리 결혼도 했뎅
살아남아라 개복치
한창 유행하던 개복치라이크
권고사직이면 실업급여라도 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