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훔친 옷을 뺏어서 다시 매장안에 놓는 남편
남편이 파리의 한 매장에서 옷을 훔치던 아내를 현장에서 적발했습니다.
그는 즉시 아내가 훔친 물품들을 빼앗아 당당하고 당당하게 매장에 가져다주었습니다.
[9]
| 11:42 | 조회 2981 |루리웹
[12]
실버올리브 | 11:41 | 조회 2468 |루리웹
[5]
| 11:42 | 조회 2172 |루리웹
[14]
루리웹-4235642879 | 11:38 | 조회 3182 |루리웹
[10]
루리웹-9351140994 | 10:37 | 조회 1157 |루리웹
[9]
| 11:02 | 조회 1388 |루리웹
[22]
루리웹-3175334271 | 11:35 | 조회 3364 |루리웹
[18]
김식피 | 11:39 | 조회 7496 |루리웹
[22]
| 11:38 | 조회 4506 |루리웹
[12]
| 11:37 | 조회 722 |루리웹
[5]
루리웹-9100576948 | 11:36 | 조회 431 |루리웹
[5]
| 11:34 | 조회 505 |루리웹
[7]
바오자켈가 | 11:33 | 조회 935 |루리웹
[9]
| 11:35 | 조회 1565 |루리웹
[11]
| 11:34 | 조회 1194 |루리웹
이게 과연 사실일까 나중 가면 가게 사장으로 밝혀지고 그러는 거 아냐?
내가 남편이면 현타 존나 올거 같음. 잘못 결혼했나.. 하고
삼풍백화점때도 그렇고 왜 양심 버리고 약탈하는 인간들은 다들 뭐가 즐겁다고 쳐웃으면서 여유부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