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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교수님이야 가차없지
두번째 노벨상을 위해서 대학원에 잡아올만한 녀석들을 추려내야 한단말이다
제가 노벨상을 탔습니다. 맞습니다 세계적인 인정을 받은 것이죠
자. 지금부터 세계적인 시험 문제 나갑니다.
교수님이 노벨상을 탔지만 기분으로 인한 가점은 없었다고...
화가 납니까 여러분?
그 분노를 머금고 저를 뛰어넘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다음 노벨상은 당신의 것이 될테니까요.
수상이든뭐든 시험칠준비나 하라고 하핫
교수님: 희망을 버려라 제자들아! ㅋㅋ
수업은 모르겠지만 시험은 쩔 수 없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