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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알라후 앜바르 워크라이 한방에 북괴군 모랄빵을 내버렸던
카이막을 항상 감사한마음으로 드십시오 코리안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2초안에 다 흡입해쥬지
저어는 케밥이 조아요
튀르키예 머찌다
숭고한 희생에 국경은 없다
이제는 터키 운영진이 좀 과격해지셔서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기엔 좀 어려워지긴했는데
그래도 고맙긴 여전히 고마운
운영진?
같은 로마인의 후예로서의 정이있지
남의 나라와서 문자 그대로 목숨 걸고 싸운건데... 당연히 고맙지..
에티오피아도 그렇고 다 고마움 ㅠㅠ
튀르키예 또 가고 싶어!
그 닉으로 말하니까 공작하려 가는 거같아요...
양고기 맛있더라.
저시절이라면 이슬람권에서 유일?하게 세속적인 사회라 엄격하고 완고한 원리주의 그런거 없었으니 국제무대에서 호감도가 제법 있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