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행했다는 영문 시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Unaware of loss, Nor aware of gain.
Withstood pain to create weapons, waiting for one’s arrival.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Emiya라는 인물이 쓴 Unlimited Blade Works라는 시인데
20년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그렇게 인기많았대




디씨 쟤는 아프로 아메리칸이 50구경 들고 쫓아오면 올게 왔다고 생각해야 한다. ㅋㅋㅋㅋㅋ
걔 표절논란 있던데
배어 나오는 혼탁한 문장..
일본 가서 이걸 낭독한 이안 맥켈런 반응
"...이건 영어가 아니예요..."
그때도 저건 멋있다기보다는 밈으로 쓰였던거 같긴함.
그랬남?
저때 달빠들 장난 아니었는딩...
나도 저때 같이 했었는데 진심으로 멋있다고 생각하는 애들 개많았음
최근 트위터보면 서양 십덕들 프사 다 시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