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는 큰시위 일어나도 강도 안일어난다는 개소리입니다.
그냥
동북아시아에 있는 4개국 한중일대만 전부
중세 근세부터 중앙집권, 제도화에 스킬포인트몰빵한 나라들이라
치안 공백?
그런거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어.
가 기본 스탠스라 그럴 틈을 안주는거 일 뿐이지.
당장 저 4개국 중에 현재기준 가까운 시기에 치안공백 비스무리한 사건이 한국 삼풍백화점 붕괴(1995년)이고
그때 삼풍백화점에서 폐허에서 좀도둑짓 했던 양반들있던거 생각하면
걍 틈이 없는거 뿐임.
당장 올해 구마모토 강진후 일어난 이온몰 폭발사건 후에도
그 시발 폭발된 이온몰에 기어들어가려다가 경찰에 잡힌새끼들 있는거 보면
걍 인간본성임.



그것도 있고 언론이 국가편이라
시위 도중 뭐 터지면
죄다 시위대에게 덮어쒸어서 시위대들도 수질 관리하게 만듬
"중세 근세부터 중앙집권, 제도화에 스킬포인트몰빵한 나라들이라."
ㄹㅇ 어떻게든 조그마한거라도 하나 건수 잡아서 부풀려가 패버리니
혼란을 이용하려는 놈들. 혼란을 덮어 씌우려는 놈들. 혼란을 더 확대하려는 놈들. 어느 사회에서나 이때다 하고 튀어나온단 말이지.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아는거 나왔다고 신나서 댓글을 달러 오지만
삭제 비율을 보고서 망설이게 된다
이 댓글은 몇시간짜리 매미일까
한국의 경우 2010년대 초반 때에 있던 큰 시위에서 꽤 폭력 사건들이 존재했는데 이미지 개같이 쳐박고 망한 것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