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19:54 | 조회 2389 |루리웹
[10]
디바장인하고싶다 | 11:19 | 조회 1902 |루리웹
[20]
| 19:57 | 조회 5969 |루리웹
[2]
굴러굴러간다 | 19:57 | 조회 208 |루리웹
[3]
| 18:42 | 조회 220 |루리웹
[4]
Castle.2 | 19:56 | 조회 372 |루리웹
[5]
루리웹-8396645850 | 19:56 | 조회 282 |루리웹
[3]
고장공 | 19:56 | 조회 764 |루리웹
[14]
jeon-1 | 19:55 | 조회 1586 |루리웹
[2]
중복의장인 | 17:40 | 조회 438 |루리웹
[18]
탈붕이 | 19:53 | 조회 2636 |루리웹
[23]
루리웹-3180955860 | 19:51 | 조회 2162 |루리웹
[6]
아시꿈 | 15:49 | 조회 630 |루리웹
[17]
루리웹-9351140994 | 19:53 | 조회 3534 |루리웹
[32]
| 19:47 | 조회 3465 |루리웹
조활이라는 이름이 개똥이, 막둥이, 도야지와 동급이거나...아니면 무사히 자라나길 바라지 않았던 거겠지
그나마 긍정적인 해석이 얘는 귀신이 시샘해서 일찍 죽을 일 없을 정도로 엉망으로 생겼으니 처음부터 제대로 된 이름을 줘도 되겠구나.
이름은 죽으라고 지어놓고
정작 죽이거나 유기하지도 않음
그게 제일 나빠
자신들은 나쁘지 않고 그저 저 못난 놈이 빨리 죽어서
없어지기만을 바랬다는 뜻이기에
보통 바라는것의 반대되게 짓는댔나?
부모가 걍 빨리 죽기를 바랐다는게 되는건가
ㅇㅇ 나가 뒤져서 빨리 입하나 더줄여라
워낙 유아사망률이 높던 과거 중국이나 한국에선 아이한테 기대를 하면 실망도 커지니까 오히려 천한 이름을 지어줬다고 하지. 개똥이라던가.... 도아지(돼지)라던가...
거기서 반대의 의미로 살 활을 적었으니... 죽을걸 기대했단거
하후란 조차 조활의 혼잣말이랑 이름을 듣고나서
측은함을 느낄 정도였으니
(물론 원래 하후란은 정이 깊긴 하다)
저걸 들은 당포의도 평소처럼 장난 못 치고
측은하게 보았다...
당포의도 출신보면 엄청 비참한데 조활앞에선 말을잇지못함
이름을 천하게 짓는것은 오래 살라는 뜻
조'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