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보추의칼날 | 19:24 | 조회 2907 |루리웹
[7]
소금킹 | 19:11 | 조회 1412 |루리웹
[10]
됐거든? | 19:20 | 조회 2489 |루리웹
[16]
토후르 | 19:20 | 조회 2262 |루리웹
[30]
감귤도로롱 | 19:21 | 조회 3805 |루리웹
[12]
루리웹-9351140994 | 19:21 | 조회 3231 |루리웹
[44]
루리웹-1098847581 | 19:21 | 조회 4669 |루리웹
[1]
참치는TUNA | 26/10/17 | 조회 1455 |루리웹
[11]
| 18:15 | 조회 1414 |루리웹
[42]
HCP 재단 | 19:15 | 조회 4621 |루리웹
[5]
| 26/10/17 | 조회 1654 |루리웹
[9]
| 19:15 | 조회 3329 |루리웹
[15]
| 19:16 | 조회 296 |루리웹
[16]
루리웹-3458142289 | 19:16 | 조회 609 |루리웹
[7]
| 19:18 | 조회 1355 |루리웹
무슨 사연 있으시길래...?
2세를 키우면 부캐를 키우는 느낌이라더니 진짠가보네
본인 의지로 하면 버틸 수 있다.
ㅋㅋ....
존나 이해가 안된다
난절대 저러지말아야지 했던거의 확장판인가?
내가 어릴때 못해봐서 한이된걸 자식한텐 겪게하지 말아야지에 가까운거겠지 그냥 그러려니해
욕심이래잖아 걍
부모나 조부모한테 배움의 길이 막힌 여성이(계집애가 배워서 뭣해! 같은)
자기 자식에게 교육열 올리는건 흔히 있을거라...
그것보단 어렸을때 게임기 금지라 닌텐도ds 없어 소외된 경험을 한 아이가 아빠가 되서 자식이 바라지도 않았는데 스위치2 사주는거랑 비슷한거
이제 서프라이즈를 줄이고 아이들과의.시간을
흠.. 유학을 정형돈이 가라고 해서 간 것도 아닐 거고 그냥 가족들한테 죄책감 느끼지 말라고 해준 말일지도
저때 정형돈더러 불행한 삶이라고 온갖 지랄하던 새끼들 많았지
아직도 있음 ㅋㅋ 근데 알고보니 정형돈이 보낸거였고
건강만 해 아프지말고..ㅠ
삼성맨 할정도의 재능이었으니까 본인이 생각하는 고점이란게 있었겠지
부모들이 다 그렇지...내가 못 해본 것들 자식한테는 다 해주고 싶잖아...
아이 들어올때 되서 들어온거 아닌가 딱 때도 그런거같고
그나마 정형돈정도 되면 수익도 괜찮을 거고, 자주 왔다갔다 해서 그리움도 그나마 덜했겠지만
그래도 잘 끝날때까지 참 고생 많았을거야...
정형돈은 자신이 원할때 하와이로 날라갈 수 있는 시간과 돈이 있는 사람이었음
인스타만 봐도 쉴때면 하와이 가있었음
그게 안되면 기러기 하면 안됨
개인가족사까지 알고싶진않고 그냥 행복하면되
5년이면 생각보다 길지는 않았네
하도 정형돈 불쌍하다느니 하는 글을 봐서 10년 넘게 기러기 아빠한 줄
그래도 길진 않았었네 5년이면.
이해됨.나두 지금 큰애한테 내가 못한거 가지 못한 길 가는거 열심히 지지해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