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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갑갑했던거야...
간절했구만...
ㅋㅋㅋㅋㅋ
하.. 취업..
얼마나 답답했으면...
여자가 28까지 취업 못했으면 백수를 한 3~4년한거네..
비가 내리는 새벽 2시에 저러면 누가 들어도 조난이잖아...
아무리그래도 새벽2시는 좀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웃을수 없는 씁쓸한 이야기네요
간절하긴 간절하구만
ㅋㅋㅋㅋㅋ 우리집 뒷산이네ㅋㅋㅋㅋㅋ
나도 가끔 아무도 없는곳에서 소리 꽤액 지르고 싶긴해;
ㅠㅜ
마음아프다
참고로 황령산은 산복도로가 가로지르는데 코스가 정상이랑 그리 안 멀다.
새벽에도 차타고 이동하는 분들이 제법 있다.
와 11년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