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최악의 병크
현대차 내부 폭로에 따르면 최근 신형의 어처구니 없는 가격 인상이 플레오스를 납품하는 42dot이라는 자회사 때문이라고함
저 센터에 들어가는 태블릿이나 자율주행 등을 개발하는데 수조원이 들어감
문제는 그렇게 돈을 쏟아놓고 기대했던 자율주행은커녕 키오스크급으로 구린 놈이 튀어 나옴
투자한 게 고스란히 손실액이됨
심지어 ㅈ구린 플레오스 납품가도 400만원인가 함
손실에 대한 부담은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소비자가 부담하는 게 현상황임
자사의 최신 전자장비에 대한 개발력이 형편 없을 뿐만 아니라 납품 단가 마저도 ㅈ이라는 게 드려나 내부에서도 말이 많다고




협력업체들은 존나게 쥐어짜내면서 지들 자회사는 허벌창으로 퍼주네 씹색기
수조원 퍼줬는데 실적은 창나서 ㅈ된 상황임
오죽하면 내부에서 ㅈ됐다면서 폭로가 나올까
42닷 원래 사장이었던 색기가 테슬라처럼 카메라로 자율주행 하겠다고 하던거 ㅈㅈ치고 튀었잖음 ㅋㅋㅋㅋ
그 영향인것 같긴 하더라
CCNC 차량 끝물에 사란거구나
저거 실제 차 내부임? 그냥 중앙 패널로 운전자가 시속이나 그런거 다 보는거임?
계기판이 옵션임
어떻게 아날로그 계기판 기본이 아니냐!!!
현재 주행속도 같은 기초 정보 볼때도 옆으로 고개 돌려야함
사고 나기 딱 좋음
지금 나오는 플레오스 커넥트로는 칩셋 성능상 자율주행 불가할 것으로 예상됨
최소 g90부분병경 이후 나오는 플레오스(얘는 고속도로 자율주행 지원할 것으로 예상)를 써야됨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바로 갈라치기 ㅋ
그거 블라 발 루머인데
그걸 다른 사람들이 반박하던데
만약 이거 보고 말한거라면
다른 현대차 내부 사람 피셜로는
저게 거짓말이라 함
뭐 블라발이랑 다른 현대차 내부자 발이랑 다 인터넷 썰일 뿐이지
???:블라인드에 나오는건 모두 진실이다
포티투닷 때문에 현기차 그룹 미래가 가지 않아도 되는 가시밭 길로 빠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
지금 나오는 차에 달리는 것 : 플레오스 커넥트 os
현대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하다고 광고하는 것 : 플레오스 os
운전하면서 계속 중앙패널 보라는게 어떤 놈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모르겠네...
납품가가 400이면 사기당한거 아님?
현대차가 지금해야할건 자율주행을 포기하던지 포기안할거면 자율주행 데이터를 당장 수집하던지 둘중하나임.
근데 둘다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