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했던일이 나한테도 일어나네
물건 팔려서 포장하려고 모아둔걸
저번주에 상이 있어서 어제까지 우리집에 가족들이 왔다갔다는건 대충 듣기만 했음
월요일이니 나가기전 포장해야지 하는데
상품들 일부가 사라짐
지금 개빡쳐서 어머니 통해서 가족들 연락 돌리는데
하필 팔린 물건들을 건들고 G랄이지
애들이 가져갔다고하기엔 스트랩이나 피규어도 건들여서
조금 나이 있는새끼 소행같음
출근준비해야하는데 씻지도 못하도 집안 뒤지는 내꼬라지가 유머다 젠장
저번주에 상이 있어서 어제까지 우리집에 가족들이 왔다갔다는건 대충 듣기만 했음
월요일이니 나가기전 포장해야지 하는데
상품들 일부가 사라짐
지금 개빡쳐서 어머니 통해서 가족들 연락 돌리는데
하필 팔린 물건들을 건들고 G랄이지
애들이 가져갔다고하기엔 스트랩이나 피규어도 건들여서
조금 나이 있는새끼 소행같음
출근준비해야하는데 씻지도 못하도 집안 뒤지는 내꼬라지가 유머다 젠장



ㄷㄷ;; 그 정도면 절도 사건으로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니냐?
그건 그냥 절도인데?
절도잖아
군대간사이.. 내 소장품들이 다 사라진 사건이 생각나는구만 ㅋ
이런 시발;; 돌려 받아도 포장은 다 풀었을텐데
진짜 얼탱;
절도 및 영업방해 같이 되냐
절도네
이제
"그딴거 누가 산다고 그러니"
"진짜 이기적이고 정 없다"
같은 말 할걸
친척사이 개인물건도 큰 문제지만 이건 아예 딴사람거 절도한거네
나중에 후기 좀 ;;;
콩가루의 기로에 서있네;;
참고로 친족상도례 작년에 폐지 됐다 참고해
같은 핏줄이란 놈들이 더함
찾아도 꼭 법으로 조져놔라. 그런 벌레새끼들 사람 취급해주면 안됨
팔린 물건을 가져간건 절도지
물건이 팔린걸 보내지 못하면 오히려 내가 빨간줄 그일지도 모를 일인데
나중에 꼭 후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