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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시 부모님의 원수, 한 하늘 아래 너와 같이 살수 없다.
다들 자기 말이 맞으니 적당히 합의하고 삽시다
인간들은 왜 자기 의견을 인정받고 싶어하면서 남을 묵살할까
왜 자기 안으로 들여보내고 싶으면서 밀어낼까
그것은 존중이라는 것을 ㅈ이나 까잡수시기 때문입니다!
왜 다들 거유가 좋다고 하는걸까?실제로는 부담스러워 하면서 말이지
약간 그런거같음
내가 틀린 의견을 제시함 -> 나에게 반박 -> 내가 찾아보니 너말이 맞구나 하고 수긍함
내가 맞는 의견을 제시함 -> 분탕목적으로 개소리지껄임 -> 너는 지능이 낮구나라고 수긍하고 차단
재밌는건 내가 맞는 소리를 해도 틀린거로 받아들일 수가 있다는거임.
나의 말투, 혹은 내가 말을 줄여써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