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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주지 마라
일반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치이카와를 봤을 때 생각하는 이미지는 시사가 가깝지 ㅋㅋ
시사는 첨볼때는 밤티다 생각했는데
애니로봐서 성우 목소리가 귀여워서 1차호감
오키나와 갔다오고 컨셉으로 2차호감생기더라
[점주의 말을 무시하고, 눈을 감고 가만히 기다리세요.]
에휴ㅜㅜ 갑옷씨는 도망치라하고, 괴물된애는 매뉴얼대로 멈춰있고
그러고보니 대장 갑옷이 갑옷씨들 집합해놓고 뭐라뭐라 말할때, 라멘 갑옷씨는 시사 때문에 그걸 못 들었거든? 설마 그게 복선으로 작용하진 않겠지....
샤분님동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