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솔직히 환영여단은 웃기는 조직이 되었지.
결성 목표: 친구의 억울한 죽음을 목격하고 그 누구도 유성가(자신의 친구)를
건들일 수 없게 공포의 조직으로 군림하기 위해 창설 됨.
현재 유성가가 아무도 못 건드는 곳인 된 이유 : 억울하게 투옥된 동포의 복수를 위해
31명의 자살 폭탄 테러를 벌인게 유명해지면서 절대 유성가를 건들이지 말라는 불문율이 생김.
마피아들에게 추적 당하던 환영여단도 유성가 출신이라는 이유 때문에 추적이 멈추는 등
환영여단이 유성가를 지킨게 아니라 유성가가 환영여단을 지킨 구도가 형성됨.
키메라 엔트는 잡긴 했는데 솔직히 유성가가 키메라 엔트를 못잡는다고 확정되어서 여단 불렀다긴 보단
쟤들을 동포 취급 해야되냐 아니면 죽은걸로 판정하고 복수해야 되냐고 논의하느라 안싸웠다는 인상이 강해서.
환영여단의 존속을 위협하는 분탕충이 들어온 이유: 분명 친구를 지키기 위한 무력을 위해서 만든 조직인데
왠지 모르게 동료인 여단원을 결투로 죽이면 가입 가능하다는 룰을 클로로가 만들어서.
클로로를 죽이고 싶어하던 히소카가 여단원 중 한명을 죽이고 가입함.
요약: 목표는 하나도 못 이루고 클로로가 만든 규칙 때문에 들어온 분탕충 한명 때문에
돌격대장 우보긴(크라피카에게 정보 제공), 대체가 어려운 특질계인 파크노다(크라피카 정보 제공의 스노우볼),
조직 최고 브레인 샤르나크 류세이와 주요 수입원이었던 콜트피(직접 살해) 등의 피해를 입음.
애초에 결투로 죽이든 뭘했든 단원을 죽였으면 복수를 해야지 왜 받아주냐고?






환영여단 특) 그냥 뭔가 개추벌레가 되버림...
추한 도적떼는 맞지
장기연재 중 설정변경을 흔한 일이지
클로로 : 그치만 가오나잖아
과거사 없을때가 좋았는데 괜히 과거사 들어나니 정체 들어난 김빠진 호러물같은
그리고 키르아 아빠가 환영여단 멤버 하나 죽였는데 그쪽엔 복수 안함
아마 집사들이 유성가 출신이라 그럴 듯.
무읜 명분으로 시작했어도 이러나 저러나 빌런인 현재를 생각하면 저 모순이나 묘한 띨빵함도 나름 이해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