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루리웹-5994867479 | 22:19 | 조회 8051 |루리웹
[8]
루리웹-9151771188 | 14:27 | 조회 767 |루리웹
[15]
강등된 회원 | 22:13 | 조회 2046 |루리웹
[13]
루리웹-3180955860 | 22:11 | 조회 3265 |루리웹
[22]
| 22:11 | 조회 3779 |루리웹
[18]
YuJimin | 22:11 | 조회 4386 |루리웹
[27]
그냥남자사람 | 22:12 | 조회 5064 |루리웹
[19]
그냥남자사람 | 22:08 | 조회 3735 |루리웹
[22]
| 22:10 | 조회 4181 |루리웹
[2]
| 26/10/17 | 조회 590 |루리웹
[15]
| 22:09 | 조회 3298 |루리웹
[10]
| 22:10 | 조회 3710 |루리웹
[14]
| 22:07 | 조회 4033 |루리웹
[3]
| 14:45 | 조회 1304 |루리웹
[3]
| 21:56 | 조회 2198 |루리웹
먼 요리만화처럼 박수도 치고 옷도 벗고 눈물도 펑펑 흘리고 병도 낫는 그런 걸 원했나.
한입 먹자마자 막 우주가 보이고 뭐 그런걸 기대했나봄
오 오오오오오
세상은 넓고 병123신은 많다
네오 그래도 흑백 뜨기전에는 한 1~2주만 전에 예약하면 무난하게 가던데였는데
좀 더 열심히 다닐껄
음식의 저점은 느끼기 쉬운데
고점은 미각적으로도 어느정도 알아야 하다보니...
라멘을 좀 좋아하는데
청탕은 아무리 먹어봐도 잘 모르겠음
오사카 미슐랭 라멘집까지도 가봤는데 (무기토멘스케)
맛의 레이어니 간장의 쨍한 맛이니...
맛이 없다고 느끼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냥 돈코츠라멘이 내 취향이구나 하고 나옴
취향차도 있는 듯 ㅋㅋ 나같은 경우는 나도 막입인 면인데 시오 청탕 종류가 그냥 일단 맛있어서 좋더라고.
생각보다 요리는 저점이 높고 고점이 낮음
미친 ㄴ 이 그걸 질질 짜면서 주댕이로 나불거리고 앉잣냐
미미!
기대하고 와서 먹었는데 실망함 - 그럴 수 있음
그걸 주인장 보는 앞에서 꺼이꺼이 울면서 당신 음식 너무 실망스럽다고 함 - ?
그 한명땜에 내가 맛을 못보다니..
90점 요리를 95점 만들려고 값이랑 노동이 두세배씩 드는게 요리지
맛의 고점 느끼는 건 맛있는 걸 제대로 먹어보려고 훈련을 하면 도움 됨
저건 진짜 사장님도 멘탈 나갈수있겠다
최강록같은사람한테 저 일이 정말 어마어마어마하게 깊이 박힐텐데, 걍 티비가 잘못했다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