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버서커면 진짜로 엄청 강해지는 서번트
리처드(버서커)
'세이버'상태일때도
'대영웅' 규격에 들어가지만,
리처드가 '버서커' 클래스로 현현시
'기프트'를 하사 받은 원탁의 기사가
1대 5로 리처드와 싸울 때에
2명을 희생할 것을 전제로 싸워야 원탁이 승리 가능
'엥 그럼 리처드(버서커)는 결점이 없음?'
사실 엄청나게 큰 결점이 하나 있는데,
리처드 '세이버'는
'기사'의 면모 특성상
'긍정적 이미지만을' 보이게 됐지만,
리처드 '라이더'는
'전쟁 군주/폭군'의 면모 특성상
'존경하는 이들 조차도 경의를 품고 죽이며'
'승리를 위해서라면 모든 수단을 다 써서 승리하는' 위험성이 있으나
그래도 이쪽도 정황상 사람을 아예 안 가리진 않는 듯 한데,
리처드 '버서커'의 경우는
'피에 굶주린 잔학무도한 전쟁광'의 면모 특성상
말은 하고 있으나 '소통이 불가능'
전쟁과 살육의 천재(진)이라서
피에 미쳐서 보는 족족 그냥 다 죽인다고 한다...
또한 '라이더'와 '버서커'는
아까까지 친하게 말하고 있던 주변 사람들을
'죽여야겠다'고 생각되면
아무런 미동 조차 없이 곧바로 죽이기까지 해서
리처드는 버서커로 소환하면
역으로 통제 불가
*그리고 이런 잔혹함은 역사상 반영이라고 한다...






버서커 클래스면 이슬람 믹서기 시절이 된다는거구만
그래서 페스페 원작에서
리처드의 지인이 꿈을 꾸는 마스터에게
'아무리 나라도 리처드가 '라이더'나 '버서커'였다면 애를 먹었을 것 같거든'
'리처드가 '세이버'로 소환된 것은 너에게 일어난 엄청난 행운이라 생각해도 좋아!'
뭐 이런 대사 나옴ㅋㅋ..
정확하게 기억하는건 아닌데 대강 이랬던 뉘양스로 기억
그냥 인간형 SCP-682 같은 거잖아
원탁의 기사 이거 상대하는것도 수단 방법 안가리고 조지겠다는 마인드 때문에 고생한거 같던데.
십자군 시체를 포탄으로 사용하여 던지는 활용법을 보여주긴 하지만,
리처드(버서커)순수 강함이 그 급으로 강한 것도 맞음
그거 순수 리처드도 아니라서 진짜 리처드(버서커)가 그 정도냐 하면 모르겠음.
원탁의 기사랑 싸울때 그 정도 강했던건 성배 때문 아녔나
아니네 애초에 6장 자칭 사자왕은 존이었고
그냥 리처드는 존한테 통수맞고 퇴거했잖아
저 상태 리처드 유일한 약점이 존일걸?
존 말은 들음
아니 애초에 글에 적힌 활약은 존이 한건데
버서커 리처드 강함이 아니란거임
아 서로 딴 얘기 한거였군 먄
애초에 '흑사자' 모습쪽 된거 리처드가 힘 대주고 있어서라는 뉘양스 이야기도 있어서
존(흑사자)가 그 정도 힘 낼 수 있었던 것과, 흑사자 갑옷에 의구심 품는 장면 있고
무엇보다 실지왕 존이 그렇게 강할리 없으므로
걍 리처드가 힘 대준걸로 해석하고 있었는데
결국 그냥 강한 애가 버서커 되는 거 아닌가
약한 애가 버서커로 그나마 활약해야 의미가 있는거 아닐까...
헤라클은 버서커로 소환되면 자아를 잃어서 깡스펙만 휘두르니까 오히려 약한데
쟨 전쟁군주 시절로 소환되어서 깡스펙 버프 바른 리처드가 됨
보통 버서커는 마이너스인데 쟨 플러스만 적용된단 소리
약한애가 버서커 돼봤자 그냥 약한ㅁㅊㄴ임
이슬람 시점이구만
또한 '라이더'와 '버서커'는 아까까지 친하게 말하고 있던 주변 사람들을 '죽여야겠다'고 생각되면 아무런 미동 조차 없이 곧바로 죽이기에
리처드는 버서커로 소환하면 역으로 통제 불가
알아들었지? 마스터도 포함이다.
버서커면 존나 쎄지는 경우 엘키두. 버서커면 무려 신령급이래
근데 기프트 원탁이랑 떠서 두명 잡고 가는 건 게티아가 미리 세팅해둔 거 아니었나?
근데 저게 고증상 버서커 상태인거 더 맞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믹서기..
자파의 쓰레빠 학살자 등장
"저게 사탄 아니냐?"
살라딘이 인정한 인간병기 스킬
버서커로 소환된 그를 설득할 수 있는건 살라딘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