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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식한테 돈달라고 안했다면 잘하신걸지도
용과같이에서 윤락왕생각나네 스발 ㅋㅋㅋㅋㅋ
아무튼 쥬니어에게 투자했죠
캬 쥬니어는 호강하다가 간거네.
???아들아 인생한번 어차피 한번사는거
떡이나 존나치고다녀라
퇴폐 마사지일 가능성도 있는데 그럼 당연히 빡칠 지도.....?
그쪽이지 당연히 ㅋㅋㅋ일반마사지로 수천만원씩 태울려면
일반 마사지로 수천 태울려면 근육운동을 바키처럼 해야되는거 아니냐
뭐 여생은 여한없이 보냈네 ㅋㅋㅋㅋ
마지막 까지 즐기고 사셧구만 ㅋㅋ
자식새끼한테는 돈 안쓰고 마사지에 수천만원 꼬라박은거 보면 현타오겠지
잘 놀다 가셨네 그랴
마사지에 수천 쓰신거면 도대체 얼마나 다니신거야.
죽기전엔 컴퓨터 스마트폰 죄다 포멧 고고
뭐 자식 입장에서는 열받겠지만
죽는 개인의 입장에서는 알빠냐 싶긴해
아들에게 그리움과 슬픔을 주지 않기 위한 큰그림 ㅠㅠ
혹시몰라 배다른 동생이 있을지도 ㅋㅋㅋ
자기한테 투자한거지
젯밥도 못 얻어드시겠구만
자식 입장에선 현타 정도가 아니라 배신감 느껴야 정상임
남의 부모라 웃음거리지 내 부모라 생각하면 이걸 아버지라 불러야하나 고민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