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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어느곳이나 문자를 읽을수 있고 해석할수 있는건 지식계층의 특권이었다
세종대왕님.. 그저 빛..
계층을 확실히 나누고 올라올 사다리를 걷어 차는데
문자만큼 효과적인거도 없으니..
구텐베르크의 인쇄성서가 혁명이었던 이유
옛날에 읽은 쑨원 전기에서도 뜻은 안가르쳐주고 그냥 외우라고만 하는 한자공부에 질리고 좌절하는 모습이 나옴
그래서 영어 배우고 신학문을 배우는게 그렇게 편하고 좋았다고.
신문기사가 일본같은 한문 섞어쓰던것에서, 순한글로만 바뀐 역사도 생각보다 길지 않다.
예전엔 한자 음을 알려면 반절이라는 형태로 접해야 했는데 이것부터도 문턱이 좀 느껴짐
그리고 한자만 알면 뭐하냐 한문을 익혀야 하는데...
이게 선진시대 사람들이 쓰던 중국어니
한글이 존재함에 우린 감사해야한다;
이글은 사실일까
글은 쉽게 읽어지고 쓰여지는데
의미 해석이라는게 ㅠㅠ)... 한자 뜻을 많이 가져와서 이게 힘든 것 같아.. 한국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