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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지매들 전용 좌석 됐드만
의미 없음 암만 봐도 ㅋㅋ
엄연히 노약자에 임산부도 포함되는데 묘하긴해
임산부가 앉은거보단 보통 나이든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앉은걸 더 많이봄
저거 자기딴엔 뭐 정의감에 저러는 것 같은데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원체 ㄸㄹㅇ들이 많아서 니가 뭔데 못 앉게 하냐 하고 패기라도 하면
결국 저 자리를 누군가를 배려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누군가를 적대하는것에 기분좋음을 느끼기 위한 명분으로 쓰고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니
거의 폐경석이던데 임산부앉은거 본게 손에 꼽음
지딴엔 존나 천재적 발상이라생각하는 못배운새끼들 개많음
할머니들 그냥 뭐 자기자리인거마냥 앉더만. 눈치도안봄
공익광고부터 남성이 앉으면 죄인거 마냥 표현하던데 실질적으로 남성금지좌석인듯
저거 실제 임산부가 앉은거 본적이 두손에 꼽을 정도임
수를 팍 줄이고 강제성을 뒤지게 높이던가
다른지역은 저래야 될정도로 임산부 많이탐?
내가 지하철 30년가까이 타면서 임산부는 본적이 없고
버스에서 딱한번 봤는데 유모차내리는거 도와줬는데 딱히 고마워하지도 않고 그냥 쌩 가버리더라
매일 지하철 이용하지만 할머니보단 30대~50쯤의 어딘가인 등신같은 여성들이 많이 앉음.
머리 끄댕이잡아 끄집어내고 싶음. 그리고 자전거도 시파 왜 지하철에 가지고 타.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가 십세들아.
임산부셕 앉은 남자들 모자이크 없이 사진 찍어서 공유하던 사건 본 이후로는 그냥 없는 자리 취급하는 중
그와중에 머리 짧은 임산부를 남자라고 조리돌림하던 것도 웃기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