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아리아발레 | 03:58 | 조회 1333 |루리웹
[5]
| 03:45 | 조회 1549 |루리웹
[7]
| 03:42 | 조회 669 |루리웹
[6]
탕웨이 고달 | 03:52 | 조회 888 |루리웹
[4]
Ovent | 03:18 | 조회 810 |루리웹
[2]
| 03:17 | 조회 568 |루리웹
[9]
루리웹-2452007347 | 03:45 | 조회 1143 |루리웹
[15]
| 03:44 | 조회 1368 |루리웹
[0]
| 03:43 | 조회 528 |루리웹
[5]
칼반지 | 03:25 | 조회 707 |루리웹
[20]
| 03:29 | 조회 1343 |루리웹
[1]
루리웹-8396645850 | 26/10/19 | 조회 513 |루리웹
[16]
| 03:25 | 조회 1860 |루리웹
[4]
| 03:10 | 조회 1423 |루리웹
[7]
| 03:14 | 조회 1309 |루리웹
다른건 다 알았는데 바자회, 마진은 몰랐다..
아 오란다 먹고 싶다
비박 땡땡이 이런 건 몰랐다 냄비가 나베인것도 처음 들어본ㅋㅋ
외국어는 아니지만
도대체, 어차피, 하필, 과연, 미안, 안녕, 물론, 역시, 호랑이, 포도, 귤, 사과, 오밀조밀
은 모두 한자어다
대신에 멜빵, 마감, 고지식 같은 건 고유어다
나는 짐승이 중생이 어원이란 걸 알았을때 좀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