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02:59 | 조회 645 |루리웹
[5]
루리웹-9630180449 | 03:52 | 조회 540 |루리웹
[14]
김식피 | 03:58 | 조회 711 |루리웹
[8]
| 04:03 | 조회 661 |루리웹
[12]
| 03:58 | 조회 1865 |루리웹
[3]
| 03:34 | 조회 333 |루리웹
[18]
루리웹-2338599506 | 03:51 | 조회 1467 |루리웹
[4]
| 03:45 | 조회 1437 |루리웹
[8]
| 03:12 | 조회 987 |루리웹
[6]
젤리님 | 03:41 | 조회 915 |루리웹
[0]
| 00:30 | 조회 266 |루리웹
[3]
| 03:02 | 조회 597 |루리웹
[0]
| 03:04 | 조회 771 |루리웹
[2]
| 02:50 | 조회 465 |루리웹
[8]
| 26/10/17 | 조회 638 |루리웹
홈리스 KIAAAAAAA
쿠리만쥬의 주도를 보면
음주면허 난이도가 대체 어느정도인지 무서울 지경
술 없이도 풍류를 즐길 줄 아는거 보면 그냥 사람 자체가 엄청 욜로 아닐까
그조차도 과음해서 골골거리는 에피소드도 있는걸 보면 해장법이 특히 난이도 높을듯
그냥 된장국강에 가서 한잔때리고 크어어 하는게 다지만.
뿜 빠밤 빰 뿜 빠밤 빰 빰빠밤 빰빠
이젠 듣기만해도 술떙김
대충 지능이 떨어지는 브금
생각해보면 괴물들이 득실 거리는 세상인데 대단하군
근데 진짜 요즘 적적해서 아무 생각없이 관심도 없는 유튜브 영상 틀어놓고 혼자 먹고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 보다 저렇게 자기가 진짜 행복할 수 있는 경치나 바라보면서 마시는게 진짜 마실줄 아는거지
키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https://youtu.be/dMBThcCeopo?si=ql643dOprubcbARB
지능좀 떨구고 가실게요~
한산도 달 밝은 밤에 산 위에 홀로 앉아
맥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던 차에
어디서 뿌리얏하 소리는 남의 애를 끊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