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작귀)쿠리만쥬 관련 웃긴거
빙수때도 글고 애들을 실망시킬수 없다 고런게 있는듯 ㅋㅋㅋㅋ
[11]
루리웹-7222436521 | 26/10/17 | 조회 832 |루리웹
[18]
덜건전한닉네임 | 26/10/17 | 조회 1311 |루리웹
[13]
YuJimin | 26/10/17 | 조회 1637 |루리웹
[12]
| 26/10/17 | 조회 1406 |루리웹
[10]
물레빌런 | 26/10/17 | 조회 1874 |루리웹
[9]
| 26/10/17 | 조회 3963 |루리웹
[7]
죄수번호-아무번호3 | 26/10/17 | 조회 1383 |루리웹
[9]
멋쟁이 토드 | 26/10/17 | 조회 790 |루리웹
[4]
adoru0083 | 26/10/17 | 조회 2872 |루리웹
[16]
루리웹-3458142289 | 26/10/17 | 조회 4905 |루리웹
[9]
| 26/10/17 | 조회 1587 |루리웹
[25]
| 26/10/17 | 조회 6035 |루리웹
[21]
| 26/10/17 | 조회 2339 |루리웹
[48]
| 26/10/17 | 조회 7215 |루리웹
[27]
루리웹-36201680626 | 26/10/17 | 조회 8747 |루리웹
포기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거같어 ㅋㅋㅋ
뭔가 옛날에 온 동네가 아이를 키운다의 향수가 남아있는 마을에서
동네 슈퍼에서 술마시는 아저씨/삼촌의 바이브를 가지면서
애들 지나가면 야야 일루와바 하면서 맛있는거 한입씩 주는 동네 아저씨가 겹침
평소보다 긴 캬아아
현역 은퇴하고 애들 크는거 보면서 하루하루 술한잔에 살아 가는 아저씨 희망편 느낌이라 좋음.
쟤는 일은 안하는데 술이랑 안주는 뭘로 사먹는걸까.?
풀뽑기 일 간간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