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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문제가
"그냥 남창이 있다"
> 조선도 기담에 보면 뒤에서 그런 이야기가 있음
"공식적인 사신 접대 자리에서 상대 대표이자 유명한 학자가 권하고 있다"
> 지금으로 치면 외교부 파견가니 도쿄대 총장이 "보추 좋지 않습니까?" 하고 있는중
(좋긴한데 그걸 인정하면 동료 교수들이 나를 씹.게이라고 생각할걸 모르냐고!!)
유게이들이 잘 모르는것 같아서 말해주는데
원래 자지는 보지에 박는 용도야
남자항문에 박는게 아니라고
그건 진화론을 잘못 이해하거나 창조과학임.
사람 몸은 어느 특정한 목적을 띄고 진화한게 아니기 때문.
그저 이러한 형태, 이러한 기능을 가진 것이 생존에 유리했을 뿐이야.
인류의 선조들이 후.장에 마구 박아댔다면, 그게 바로 우리 자지의 역할인거지!
"카스테라 기대했는데 이악물고 안주더라"
슬렌더 빈유 매니아로서 그동안 보추들에게 개피보면서 나름 단련이 된것도 있기도 하지만
작가가 기똥차게 그림을 잘 그린건지
내 취향의 생김새를 가진 미소녀인데도 섣불리 바지 내리지 말라고
내 보추센서가 반응하던게
참 인상깊던 짤방
진짜 보추가 좋았나보1지 뭐 쟤네들 입장에선 외국인 왔다고 침대밑에 잘 쟁여둔 동인지(생체) 꺼내준거아니냐.
저 시절에 비데나 휴지, 세면도구라는게 제대로 없었을건데 암만 물로 씻는다해도 용케도 박을 생각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