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00:04 | 조회 602 |루리웹
[2]
| 26/10/16 | 조회 698 |루리웹
[12]
| 00:04 | 조회 1471 |루리웹
[16]
시스프리 메이커 | 00:04 | 조회 2129 |루리웹
[13]
건담 시드 | 00:02 | 조회 1702 |루리웹
[5]
| 26/10/16 | 조회 491 |루리웹
[33]
| 00:01 | 조회 3602 |루리웹
[6]
죄수번호 4855616 | 00:00 | 조회 2398 |루리웹
[41]
루리웹-9283430189 | 00:00 | 조회 4832 |루리웹
[6]
| 26/10/16 | 조회 1641 |루리웹
[16]
| 00:00 | 조회 2840 |루리웹
[20]
| 26/10/16 | 조회 4735 |루리웹
[12]
| 26/10/16 | 조회 1303 |루리웹
[3]
| 26/10/16 | 조회 356 |루리웹
[8]
| 26/10/16 | 조회 1745 |루리웹
한번 리셋된 수준인데도 저 시기까지 남아있던것도 인간이란게 어이없기도 하네
오래전 부터 전통을 이어왔다니
친일파 집안인가
이게 다 잃고 거지됐는데 족보만 품고 살아오는 케이스도 있긴 함 진짜 잘나가는 집안이면 애초에 저런 연애결혼이랑은 거리가 멀었을거고
동네 친구 그런 특이케이스 아니면 달에 몇십 몇백씩 팔아줘서 친한거임
돈쭐이 답인가
90년대까지만 해도 성이 근본없는 성이면 은근슬쩍 무시하고 그랬음
차별이라는게...어렵고 힘들수록 심해지는거라 눈부신 경제성장과 함께 사라졌지.그러다가 경제가 다시 어려워지니 남혐이란게 생겼지만..
분탕이랑 백정차별이랑은 좀 다르지않나싶기도하고
6.25 때 리셋되도 이정돈데
그 전에는 얼마나 심했단겨 ㄷㄷ
저 시절엔 아직 625이전을 겪었거나 그걸 겪은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들이 많으니까...
할아버지가 시골에서 초가집 살면서 정육점 했다는거 보면 우리집은 뼈대있는 백정집안 같은데 아부지는 양반족보 어디서 구했나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