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한 은행.jpg
뱅크 키위
이름으로 보이다시피 뉴질랜드의 은행이다.
키위국의 키위은행이 뭘 했냐고?
광고를 만들었다.
심지어 이 광고 캐치프레이즈가 Buck the system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인들이 수년간 세계에 말한
"우린 양을 따 먹고 싶지 않아요."
를 단 한개의 트윗이 무너뜨리는 중
이후 엄청난 양의 퍼리 야짤들이 올라오자 키위뱅크는 저작권으로 인용 사진을 내리면서 진화에 나섰지만
키위 뱅크의 고객으로서 소셜 미디어에서 저 양을 성적 대상화 시키는걸 허용하지 않으면 다른 은행으로 계좌를 옮기겠다.
현재 진행형으로 녹색 양 야짤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고 한다.
.
결론 : 역시 양은 섹시하다.











양은 냄비하다
아무리 봐도 가능충의 영역이잖아
니들이 먼저 시작했잖아...!
양질의 광고로군
"저기 양박이 셰이머스가 지나간다!!'
'양박이'
쉽뻐커 셰이머스...
"양질의 셰이머스"
이...이 쉽새끼들...!
양들의 유혹..
beep beep
엄청난 협박퍼리 ㄷㄷ
진짜 예쁘게 잘 뽑아버렸네 ㅋㅋㅋ
이름이 키위인데 왜 양?
키위를 만들었어야지
그리고 양을 저렇게 뽑아 놓고
수상한 애들이 달라들걸 몰랐다고?
-8
그리고 당연하게도 rule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