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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임신한 아내면 아이도 같이..?? 아이고.......
소설 자체도 엄청 피폐하고 잔혹해서 으아아 했는데
자기 작품 세계관이랑 똑같은 삶...ㅜ
이 소설이 상당히 고어했던거 같은데..
사지절단하는 악역들 꽤 자주 나오지 이거
여자의 뱃속에 손 집어넣어서 자궁을 맨 손으로 으꺠는 묘사는 쇼킹했다
진짜 살아만 있어주세요 수준 ㄷㄷ
소설에서 적은 피폐함과 비극을 현실에서 겪고 계신게 너무 슬퍼
저거 번역가들도 내용보고충격먹었어서 번역 못하겠다고 정발끊였던 작품아니야
왜 작가님도 작품따라가 이런거닮으면안되는데 ㅜ ㅜ
거기다 소설 자체도 엄청 고어 피폐해서 대중적이지는 않았다지
나름 과학적으로 보이는 마법 쓰는 판타지류의 원조격인 작품인데도 말이야
카도카와 야쿠자 ㄷㄷ
살아 계시지? 다행이네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