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부녀회 갑질은 애교인 미국의 HOA
미국 중산층의 대부분은 이런 모습의 단독주택에 산다.
그리고 미국은 정부 개입이 적고, 민간이 많은 것을 주도하는 구조다 보니 이런 마을의 관리도 집주인들의 모임인 HOA(House Owner Association) 에서 담당한다.우리나라 아파트 입주민회처럼 회비도 낸다.
그럼 HOA에서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뭘까?
바로 우리동네 집값 지키기다.
한국사람들이 내집값 떨어지는거에 민감하다 뭐다 하는데 이건 만국공통이다. 사실 미국이 더하면 더했다.
얘네는 집값을 사수하기 위해서 동네를 최대한 깨끗하고 잘사는것처럼 보여야 하니 온갖 갑질들을 하는데
마당에 HOA에서 지정안한 싸구려 꽃이나 나무를 맘대로 심으면 벌금
크리스마스 장식을 성의없게 해도 벌금
진흙묻은 차를 마당에 대놔도 벌금을 매긴다
이외에도 수많은 괴담들이 있다








뭐 마당에 빨래널어놓음 안되는거라던가
자유의 나라인 척 하는 나라.
통제 존나게 심함.
마가들은 위선적인거 싫어하니까
확실히 통제하는 중국을 제일 좋아하겠군
저건 알고 가입하는거라서
이런게 왜 있나 싶겠지만 인종차별이 근간에 있음.
흑인이 집 사면 주변 집값이 떨어짐 - 다들 이사가버려서 빈집되고 슬럼화 됨.
이유? 걍 이웃에 유색인종이 있는걸 싫어함. 우리나라에서도 임대아파트 애들이랑 놀지마 같은거랑 비슷한거.
잔디 안깎으면 벌금이라거나
???: 덤벼.
그 흑인 빡빡이 판사아조씨 쇼츠에 자주등장하는 거기구만
가입 안하면 어케댐?
마당에 잔디 관리안해도 벌금 이라며
그래서 난 저런 문화들보면서 느낀게
지들이 무슨 "자유"의 나라고 "마초"의 나라라고 말하는게 존나 웃김 ㅋㅋ
실상은 남들 눈치 다 보면서 사리면서 지들끼리도 목줄을 채우는 나라면서
엑스파일 에피소드 중에 하나가 이게 모티브였던건가?
가입 안 하면 따돌림 당하나?
잡초 벌금 너무 충격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