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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리왕 비룡 특급주사 시험 짤)
아니 글쎄 그 국수를 안 먹으면 손발이 덜덜 떨릴 정도로 찾게 되더라니까. 특별히 맛있는 건 아닌데 잠도 못 잘 정도로 계속 생각나
이무배 이새끼 이번엔 국수집을 노려?
뜻밖이지만 이걸 만든 여자는 암흑요리사가 아니다
암흑요리사들도 사람 먹는 거에 약을 타진 않는다
대신 저 건으로 정식 요리사 못하게 되서 그쪽으로 전향하지 않았을까 싶음
이게 청나라때부터 내려오는 전통의 맛인가 뭔가냐
이런 건은 진짜 심심하면 하나씩 나오네
이거 생각난다
궁금한게 자기가 먹은게 ㅁ약이라는걸 모르는 채로 중독되면 그냥 ㅈㄴ 국수 먹고싶은 청년이 되는건가?
막 금단증상이 오고 국수를 먹어야만 진정이 되는데
갑자기 하루 아침에 국수집이 없어지면 자기 자신은 ㅁ약 때문이라는걸 모르니까
어떻게든 ㅁ약을 구해야 겠다 는 생각은 못하고
'그때 그 맛을 재현해줄 전설의 국수집을 찾는다! '하면서 전국을 돌게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