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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엄마 치킨집에서 난동 부렸다며?!?!?! ㅋㅋㅋㅋㅋㅋ 니네 엄마 주폭자 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자신의 아이가 놀림 받을 각오해야
자식이 저거보고 배워서 술먹고 부모 팰듯
상대방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무슨짓을 해도 된다는 면죄부가 되지 않는데
이건 본인이 문제가 있는거라 변명거리도 참 궁핍하다 라고밖에 할말이 없다.
저건 이혼해도 남편에게 양육권 넘어갈거 같은데
요즘은 애나 할 짓을 어른이 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