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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이단심판관은 갑옷 입고 머리에 성경구절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라
지역 수도원에 지인들도 있고 영주들과도 덕담 나눌 수 있는 초인싸들로 구성 되었었다.
근데 마녀사냥이 무슨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자 별의별 인간 말종들이 너도나도 이단심판관을 해서 그렇지...
중세시절만 해도 문자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마을 장로 비롯해 몇명뿐인 마을도 많았고
성서 내용을 대조해볼 정도면 최소 고등교육자, 잘하면 박사대우까지 받았다
죄 없는 자들을 불태우는게 이단이지!!
??? : 죄가 있어보이면 불태워도 된다는거죠?
"저 여자는 마녀가 아니다."
"들켰는걸."
이단심문관이 놔준 녀석들. 항문처형인으로 혼쭐내준다
성경도! 못 읽는! 까막눈들이!
어딜 이단심문관 행세를 하느냐!!
이단심문심문관이였네
근데 저때 당시에 마녀로 몰린 여자들 절대다수가 남편 죽어서 어마어마한 재산 물려받은 과부들이 절대다수라 함.
마녀로 몰아서 죽인다음에, 죽은 "마녀" 재산은 죽인 사람들이 나눠가졌다고 하니까.....
과연 누가 마녀였을지.....
"자. 보시오. 여러분. 이 처녀가 마녀가 아님을 내가 이 자리에서 증명하리다! 마녀는 초록색 피를 가지고 있소!"
이단심문관은 처녀의 손에 바늘을 찔렀다.
"초록색이네?"
"에헤이. 들킷네."
신교 독일지역-ㅎㅎㅎㅎㅎ ㅎㅎㅎㅎ 저희는 마을의회에서 지역 영주님에게 허가받으면 저희들이 함미다. 옙 고문 서비스에 치료서비스까지 추가요. 불때까지 고쳐드립니다.
문제는 시간지나서 그냥 존나 많이 죽였다
사람 막불태우는건 일단심문관이고 이단부터는 안그럼
애초에 마녀라는게 말이 안되는데 1명이라도 죽였다면 그냥 ㅁㅊㄴ들이지 뭔 쉴드칠게 있음
종교재판관도 우리가 아는 이미지는 종교개혁기 때 모습이지 중세 적엔 ‘나쁜 놈이라고 무작정 때려죽이지 말고 우리한테 넘기면 우리가 재판을 통해 합당한 처벌을 해드릴께요.’에 가까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