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현 코스프레 업계에 모델들이 많이 들어오게 된 과정
이전엔 전시회 기업 부스 또는 모터 쇼 같은 곳에서 모델분들이 활동들을 많이 하셨는데
이 쪽이 워낙 레드오션인데..
어느 기점인지는 정확히 몰라도..
몇 모델 분들이 게임 업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됨
그 모델 중에는 전시회, 모터쇼, 라운드걸, 피팅 모델 등..들이 있었고
이 쪽 분야가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덕후 산업에 연관성이 크다보니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옴, 초기의 경우 이 분야가
모델 업계에 비해 비교적 블루 오션에 가까운 상태였기에..
해당 업계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들을 함..
그 중엔 이전부터 만화나 게임을 좋아하셨던 분들도 꽤나 있어서
행사 또는 MC를 보며 활동하는 코스프레 모델분들 중에 해당 사례가 꽤 많이 계신데..
이런 분들 중에서도 처음부터 이쪽을 잘 모르던 분들도 계심..
그런데 활동을 하고 코스프레를 하고 팬들과 미팅을 위해 방송도 하시면서..
팬들을 위해 공부도 하고, 자연스레 재미있는데? 하면서 빠지게 되는 사례도 적지 않았음.
그렇게 판이 생기고, 코스프레 문화도 국내에서 자연스레 발전하면서
생태가 구축이 되고, 새로운 이쁘고 잘생긴 모델 분들이 인플루언서로써 성공하기 위해
해당 생태계에도 자연스럽게 모델 현업을 유지하면서 활동을 함..
그러다 보니.. 이 쪽을 모르는 상태로 계속 모르는 상태로 있자 하면서
안일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기에.. 이번 일과 같은 사태가..
생각보다 자주 터짐..
프로라면.. 활동하는 것에 대한 모델베이스가 어떤 것인지 이해하고..
이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해당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맞음..;
나도 이번 사태의 코스어를 맹 비난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지금의 비난이 향하는 사태는..
어쩔 수 없다고 봄; 내가 수익을 내고.. 사랑해주는 팬이 있다면..
적어도 그 작품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긴 했어야 하는데;
그래도 비난은,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하길..




그냥 사진 몇 장 딱 봐도 아 이 사람은 코스프레 모델을 하는게 아니라 모델일을 위해 코스프레를 하는구나 보여짐
캐릭터를 좋아해서 코스프레 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든건 사실이지
물론 2d캐 특성상 노출도 높은 옷이 많아서 눈이 즐겁긴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은 느껴지지 않는ㅋㅋ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게 캐릭을 좋아해서 코스프레 한다 해도 결국 예쁜 사람들이랑 비교될 수밖에 없으니까 뭐... ㅋㅋㅋ
하기싫은데 돈때문에
그냥 찍새들 몰고 다른 돈되는곳 가버렸으면 한다.
애정도 없는데 징그러운 오타쿠 사이에 왜 껴있음?
돈은 평등하기 때문이지
왜긴 그게 돈이되니까 있겠죠
돈도안되는데 관심도없고 징그러운 옥닥구들 사이에서 코스하는건 아닐거아냐 ㅋㅋ
그 징그러운 오타쿠 사이에 있어야 찍새들 몰고다닐 파이를 키울 수 있어서.
그 징그러운 오타쿠행사 대형 전시회에서 안했으면 좋겠음
갈 지나다닐때마다 남사시러움
어그로+글삭충이니 반응 ㄴㄴ
분탕 신고함
저거 걍 거울요법아님?
하시덩가요~
꼭해라 인증까지 해 알았지?
반응 ㄴㄴ 라며 반응 잘해줌 ㅋㅋㅋㅋ
2010년 초중반부터 일하던 프로들이 지금도 행사 섭외할 때 괜히 불리는게아님
실적이 있으니까
AI 영향도 있지 않을까 요새 광고에서 탑급 아니면 사람 보기가 쉽지 않던데..
레이싱걸도 자동차에 대해 잘모를수도 있지 코스도 그런걸로 생각했음
솔직히 서로 욕이나 비하만 안했으면 좋겠음
모르는 판에 놀면서 무례한 말이나 발언하는것도 기분나쁘지만
씹덕들이 지들이 빠는걸 얼마나 좋아하는지로 신나게 다른인간 내려치는거 보는것도 좀 노골적으로 찌질해서 기분나쁨
그쪽업계들 쿵쾅쿵쾅해서 모델업계 박살난거도 한몫하지
뭐 코스가 어느 무리의 전유물도 아니고 그러려니 함
모바겜 같은것땜에 근 10년간 노출디자인이 겁나 많아진것도 좀 영향...이
처음 알았네
근덕 이해를 하는거랑
게임을 파야하는거랑은 별개지
근데 근본주의자들은 게임까지 파라는거보면
이러면 사실상 상업프로들은 없는게 맞지않나? 싶어지고
코스 옷 제작자도 겜 해야할 판 ㅋㅋㅋ
이번에 코스판에 뭐가 또 터졌나보네
산업이 되면 돈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음
진짜 애정가진 사람만 데리고 하하호호 하려거든 동아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