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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알못이 심사를 한다
코스어랑 심사관은 애초에 기준이 다르지
지스타 이미지 ㅈ박은사건
ㄹㅇ 프롬에서 더 큰 선물로 보답했다는 전설의 솔라 코스프레어...
다행히도 공식에서 인정해준 해피엔딩.
knn
다크소울을 모를 순 있는데 태도가 글러먹었음.
겜알못 새끼가
게임 행사와서 완장차고 있는게
한국의 현실이지 ㅅㅂ
https://youtu.be/bzJDimvPW1Y?si=ijA37JG2M1reuwbH
테잌온미 출때 심사위원이 나가서 같이 췄으면 갓 행사가 됐을건데
알못 앉혀놓는 거 이야기 나올 때마다
자동차 공장 책임자로 알못 앉혀 놓으면
그 알못을 비틀어서 기름 짜내고
주유해서 차 굴러가는지 시험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이 이야기를 몹시 좋아한다.
전문가들이 그래서 "사료됩니다 추정됩니다 예상됩니다"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지. 자기가 잘 아는 분야조차도 실수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근데 잘 모르는 분야다? ㅋㅋㅋ
현재 KNN
직접 간 행사였는데 심사위원 평가에 거기 공기 한 -5도 정도 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