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에서 보여주는 인형 전투력 특
소전1
인형마다 개체 차이는 있지만
전투력은
인간형 로봇이니 대충 터미네이터 정도

이렇게 총든 롸봇 정도라 여겼는데
소전2 인게임 시네마틱 영상에서
소전1 시절 지휘관 주력으로 뛰던 인형들이
터미네이터 범주는 커녕
드래곤볼 싸이어인 수준으로 싸우고 있음
거기다 소전1에서 싸운 인간들은
인간들 중에 무력 1티어만 모아둬서
저런 로봇하고 비등비등하게 싸우는데
어중이 떠중이 군인 혹은 마적단인 바그랴단 수준이고
그나마 잘 쳐줘봐야 돈 많은 PMC 수준이라
소전1 인형들 복귀할때마다
일방적으로 갈려나가는 중
덕분에 소전2 한섭 기준으로 인간으로 구성된 적에게 탈탈 털린건
인형풀 거지같던 극초반 시기 말곤 없는 상황









반대로 생각하면 자 폴짝폴짝 실전성 없어서 그런거 아님?
내 개인적으로는 제일 싫어하는 연출이라...
그래서 그런가 1때의 밀리터리 느낌은 거의 느낄수가 없어서 아쉽긴함.
사실 1때도 수틀리면 걍 소체빨로 줘팸했다는 거임
얼른 지휘관이 군벌급으로 성장해서 오퍼레이션 무로메츠같이 군사 작전 같은 느낌이 드는 활약을 다시 보고 싶음. 아 그러면 저기 코쟁이가 발작하려나?ㅋㅋㅋ
하지만 저 장면은 소체는 꼬라밖는것 을 실천하는 상황인게...
이건 줘팸이 아니라 특공 아닌가..
대충 신비로운 붕괴 에너지를 쓰기 시작하면서는 사실 판타지로 넘어감
인형이 어떻게 불나오고 얼음깔고 그러나요 = 페르시카의 리몰딩 패턴 기술임. 이미지가 아니라 진짜 불쏘고 얼음나오고 그럼.
근데 쟤들 구른 짬밥만 십몇년인데
저정돈 맞다고봄ㅋㅋㄲ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