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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소리임 뭔가 해야된다는 생각은 열등감에서 비롯된거거든 남들은 뭔가 해서 위로 가는데 나는 아무것도 안한다는 느낌
저렇게 흘러가듯 자기 페이스대로 잘 살아가면 좋은데 잘못 이해하면 도태가 됩니다
일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데
먹고살아야 하니 하는수밖에 없는 현실이 밉다...
MZ식 어쩌고 하지만 으른이들도 이미 알고 있다.
'의연함'이지.
해탈의 경지인데 금욕도 같은 경지로 올라야 가능함
그리고 저렇게 살면 결국 객사할 가능성이 높겠지..
갖고자하는 것도 집착이니까
외국은 mz만 저런 게 아니라 그냥 기본적으로 저런 마인드셋으로 사는 사람이 많음
우리나라가 너무 완벽주의가 심해서 자1살율이 높다는 말도 있고... 그냥 놓고 사는 게 심적으로는 편한건지도 모름
나도 돈만 있으면 이러고 싶네...
저기서 몇 발자국 나아가면 열반이지 뭐
삶은... 계란
한 세대를 아우르는 시대의 사명같은게 사라진 세상이니 거창한걸 목표로 살 의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