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 19:20 | 조회 3939 |루리웹
[14]
| 19:12 | 조회 2919 |루리웹
[9]
중복의장인 | 19:17 | 조회 2247 |루리웹
[51]
가슴매니아 | 19:17 | 조회 5691 |루리웹
[12]
| 19:16 | 조회 3592 |루리웹
[21]
| 19:18 | 조회 6337 |루리웹
[40]
| 19:17 | 조회 5619 |루리웹
[8]
루리웹-1032373 | 19:15 | 조회 1037 |루리웹
[7]
sabotage110 | 18:55 | 조회 1437 |루리웹
[17]
| 19:11 | 조회 4173 |루리웹
[15]
빡빡이아저씨 | 19:12 | 조회 3452 |루리웹
[5]
| 18:06 | 조회 1384 |루리웹
[7]
찌즈 | 18:45 | 조회 1980 |루리웹
[20]
| 19:06 | 조회 4369 |루리웹
[22]
탕웨이 고달 | 19:09 | 조회 5007 |루리웹
게이야~
이름이야 가명 썻겠지 원나잇인데
ㄴㄴ 일본은 범죄자 보도 때 실명 보도임
내용이 웃기네
피해자가 헌팅을 해놓고는
왜 의심하면서 술을 마셔 ㅋㅋㅋ
무하마드 ㅋㅋㅋㅋㅋ
쿠르드 혐오 더 심해지겠네
대체 이게 뭔 개소리야 ㅋㅋㅋ
뭐 길에 있다가 헌팅하는 사람 노리는 범죄가 드문것도 아닌데 이상할건 이름정도밖에 없지않나
저 뉴스 자체가 좀 헷갈리게 하는게
둘 다 남자였다는 점.
피해자가 먼저 다가갔다는점.
설명그림에 헌팅당하는 쪽을 여자처럼 그려놨다는 점.
마지막 용의자 사진이 남자인지 화장지운 여자인지 헷갈린다는 점.
이 모든게 엮여서 뭔 소린지 이해가안하다고 함
그럼 평소에 술에 탈 약을 갖고 다니는거야?
이게 뭔 상황이야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