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 18:26 | 조회 1049 |루리웹
[5]
파이리WONI | 18:24 | 조회 931 |루리웹
[11]
| 18:22 | 조회 1034 |루리웹
[5]
그난스 | 16:57 | 조회 507 |루리웹
[12]
| 18:23 | 조회 2332 |루리웹
[8]
| 18:19 | 조회 2506 |루리웹
[26]
| 18:20 | 조회 4414 |루리웹
[6]
| 12:48 | 조회 1494 |루리웹
[18]
| 18:18 | 조회 4448 |루리웹
[10]
루리웹-9077139230 | 18:13 | 조회 2327 |루리웹
[15]
| 18:17 | 조회 5595 |루리웹
[10]
한나리 | 18:10 | 조회 929 |루리웹
[6]
| 18:09 | 조회 497 |루리웹
[6]
| 18:12 | 조회 905 |루리웹
[5]
넥슨휴리첼 | 18:15 | 조회 579 |루리웹
선생:그럼 내가 이제부터 학생을 제대로 선도하겠다 뻗쳐
자 이제부터 엉덩이에 힘을 빡준다 언제까지? 내가 제대로 선도했다는 생각이들때까지
오 GTO
집안어른들이 다 저런식인가?
애가 저럴정도면?
쟤는 평생 진상짓하며 살겠군
사람답게 대우해서 저따위로 구는거면 학생이 사람 자격이 없는거지ㅋㅋ
90년대였으면 쳐맞아서 저딴 말도 안나왔을텐데
스스로 안좋다는걸 알아도 통제할 의지도 능력도 없잖아 진짜 무능한게 누군데
에미애비가 애를 제대로 낳는 능력이 없어놔서....
권한은 안 주고 책임만 있으니 그렇지.
집구석이 매우 궁금해지네 아주 흥미진진 할 것 같아
나땐 저러면 존나게 처맞고, 부모님 학교에 오신담에, 또 집가서 부모님한테 처맞았음
너한테 이제부터 반말을 해도 되겠습니까?
하지만 체벌은 안됨
못고치는 물건은...
결국 버리게 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