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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내가 중풍 한분 치매 한분 수발해보면서 느낀게
치매앞에서 화를 한 번도 안내는 효자효녀는 없음 ㄹㅇ 로 ㅋㅋㅋ 그러면 그건 성인임
나중에는 나 자신에게 화가 나게 됨
고령화시대라 유게에도 어르신 모시는 분들 많을텐데 힘내시길....
잘 알지.. 효자 효녀 그런거 없음
아버지 돌아가시기 며칠전에 그냥 죽으라고 푸념한거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음..
모르겟고
난 우리 맘마가 조아 ??
그리고 큰딸 큰아들은 막내한테 유산상속 소송을 걸었고
당연히 생전 어머니의 유서에 써있었으니 별 문제없이 끝나겠지만
그 끝날때까지 동생은 체력 정신력이 버티지 못하고 합의상속에 사인함
알긴 뭘 알아
알았으면 저러면 안되지
어디서 막판에 포장하고있어
ㄹㅇㅋㅋ
돈이 있으면 요양비는 막내가 낼게 아니라 자기가 냈어야지
나도 이렇게 생각함
절망편이면 막내가 못버티고 먼저 떠났음
하지만 소송걸어서 어머니이름으로 된 통장이니 5:5로 나눠야한다고 주장하고 일부 뜯어가겠지... 너무 허술하게 꾸민 이야기라서 짜증남
법적으로 재산 분배시 노력분으로 나뉘어야함
1년에 한번오던놈이 돈은 뭐하러 받어가
몬가 저런 스타일의 쇼츠가 장년층 사이에서 유행인거같더라
우리 어머니도 보고 계시던데
저와 같은 상황에서 수년간 긴 시간을 수발을 하다 빚까지 지고 결국 막내딸이 치매 모친을 살해한 뉴스도 있었지.
이것도 유튜브 쇼츠용 사이다 엔딩인거지 실제로는 정신 오락 가락 하신 상태고 저축한 돈도 없고 요양만 돕다가 같이 죽어가는게 대다수라..
근데 이렇게 보면 감동적이지만 다시보면 엄마도 나쁜데? 뭐 이러면 비추 받겠는데 옆에서 챙기는 사람은 당연한거고 한번도 안찾아오는 사람은 자랑하고 저엄마라는 사람도 사람의 됨됨이는 전혀 안됐다고 생각하는데?
침대에서 AI 확티나서 김 팍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