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못: 보루토는 이케모토의 만화
? 이케모토 씨는 《나루토》 연재 초기부터 어시스턴트로 참여하셨으니, 두 분은 오랫동안 《나루토》의 세계관을 함께 만들어 오신 셈이네요!
《보루토》는 조금 더 협업 작품에 가까운데, 그런 점에서는 작업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키시모토:
완전히 다른 작업 방식이었습니다.
《나루토》 때는 제가 스토리와 메인 일러스트(작화)를 모두 담당했고, 이케모토 씨는 배경이나 그림자 분신술 작화 같은 부분을 도와주었습니다.
반면 《보루토》는 이케모토 씨가 스토리와 메인 일러스트를 완전히 전담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이케모토 씨의 만화라고 할 수 있죠.
엥 너 꽤 많은 부분 관여하고 있지 않았니




치프다 보니
씨 라고 부르네
동격처럼
어라 분명 프롤로그 나루토 생사 관련은 본인이 개입한 건데 이제와서 왜 저런데
인기 없어서
ㄴㄴ
1부 후반부터 재밌어져서 나름 판매량 좋은걸로 암.
애초에 저꼴 된것도 나루토 후반부 외계인 새끼들 때문인데
이건 우리 나루토 아니에요
Nonomynaruto
보루토가 평가가 좋으면 이게 좋은 말로 보일 텐데...
그래도 요즘은 꽤 재밌다곤 하더라
보루토도 2부 되고 많이 좋아졌다고 유게에서도 빠는 사람 많더라
문젠 1부 보다가 다들 하차를 해서
요샌 또 많이 올라왔다더라~
그냥 신규캐 위주로 흘러가니 봐줄만하긴함 전작 생각할 필요없으니
어째 꼬리 자르기 하는 것처럼 들린다.
좋은 의미론 후배를 존중하는 의미 나쁜 의미론 내 아임다
수습 안 되니까 내 자식 아님~ 시전하는 거지
보루토 평가가 안 좋아서 꼬리 자르기 하는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래뵈도 보루토도 전작의 명성에 기대었던 뭐던 일단 1000만권을 판 작품이니 그 공을 온전히 후배한테 돌려주는거지
이건 이래야하는게 맞지
아무리 자기작품 후속작이어도 그걸 그리고있는 이상 그 사람이 그 작품의 작가다라고 선그어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