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20:27 | 조회 295 |루리웹
[3]
| 20:12 | 조회 283 |루리웹
[3]
| 20:26 | 조회 465 |루리웹
[7]
루리웹-5408627664 | 20:13 | 조회 505 |루리웹
[9]
루리웹-1355050795 | 20:16 | 조회 1439 |루리웹
[18]
방귀대장풍풍이 | 20:24 | 조회 3164 |루리웹
[12]
빡빡이아저씨 | 20:23 | 조회 2807 |루리웹
[5]
| 19:48 | 조회 1113 |루리웹
[9]
DTS펑크 | 19:05 | 조회 922 |루리웹
[3]
| 19:32 | 조회 650 |루리웹
[2]
루리웹-1355050795 | 20:04 | 조회 149 |루리웹
[5]
지로보 | 20:14 | 조회 816 |루리웹
[10]
| 20:15 | 조회 1489 |루리웹
[4]
| 20:13 | 조회 824 |루리웹
[4]
| 20:10 | 조회 1048 |루리웹
그렇다면 저 녹축
그렇다면 저 덕축
쓰다가 정신 나가겠다 ㅋㅋㅋ
멤브레인 써도 손톱축은 답이 없다
NMB일명 나물밥은 악의 축 맞음.
구조도 괴랄한데 고장나면 교체 부품도 없음.
ㅂㅈ가 축축
이거 베댓에 버리자
유부녀팬티축축
버클링으로 복수하자
사무실에서는 매너있게 버클링 방식 키보드를 쓰자. ㄲㄲㄲ
(철커덩! 철커덩!! 부장님이 휘두르는 펜타그래프 키보드로 머리통도 철커덩 ㅋ)
그 부장님들 중에 나름 키보드 좋아했던 양반들인지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데 최근걸 안쓰고 예전 청축걸 그대로 가져다 써서
개 시끄럽기만 한 경우가 좀 있음.. 최근데 합사에서 일하는데 아직도 그런거 쓰고 있는 양반들이 있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