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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애가 싸가지가 없었으면 아무도 안말리고...
아빠가 짱구인가봐 걔도 못말리는데
평소에는 아부지한테 안 맞았나?
익숙한건지 울지도 않긴하더라
....? 혹시 저 글 작성자가??
형사인데 딸이 도둑질하다 걸려서 자기 이름 팔았으먼 삼단봉 안꺼낸 시점에서 자상한 파파다
범죄자놈들 잡아처넣으면서 어렵게 키운 딸이 그 범죄자의 길로 들어서려고 하면 눈돌아가는게 당연한 거 같기도 하다.
무슨 형사를 범죄도시로만 봤나 ㅋㅋ
어디 소문이라도 났다간 사회적 위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만들라면 매를 들어야해
자기가 한 범죄도 억울하다하는데
저러면 초장에 잡아야지
직업이 범죄현장이랑 같이 생활하는 사람이니까
범죄로 들어가면 딸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뻔히 아니까
자기 손으로 조지겠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