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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꼴이모를 못알아보내 내가 데리고 가서 사랑나눠주마
내가먼저야이자식아 결혼할꺼라고!
어휴 귀하신분이 빨리 내 이불속으로 으아아악
거기가 괴사했어..!
아니야! 순애기사가 잘라갓어!
아니 이 그림체는!
뭔데
말을 왜 하다 말아....
깐풍떡갈비
그리고 클럽을 나가자 뿌빠를 보기위해 우르르 따라 나가는 남성들
비켜 임마들아 카페사장은 나의것이다
월급이 3개월째 밀렸다
욕한놈들
클럽대효도...!!
놀리는놈들 : (내가 데려갈거야 제발 입찰하지마)
쟤네들은 눈이 없나보군 저 젖을 보고도 저런 말 밖에 안 나오다니
헤응... 저런 몸매 미녀 눈나 되구싶당
꼴알못들
어흐
그림체로 보아하니 곧 쇼타 하나 따라나섰다가 따/먹히겠군
저쯤 되면 알바가 ㄸㅁ으려던건지 담그려던건지 둘중 하나네
알바가 맥이려는거 같아보이네 ㅋㅋㅋㅋ
대꼴
저 전설의 카페 사장은 내 것이다!
저런 외몬데 남자들이 그런 소리 할리가 어떻게든 ㄸㅁ으려 하지
보통 조명빨 술빨로 클럽에서는 못 알아보고
밖에 나와서 어? 하는 거 아닌가 ㅋㅋㅋ
야이씨 이거는 잘 숙성된 에이징육 이잖아, 감칠맛 뒤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