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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엄마 하면 이제 아들 바라보면서 봤지 넌 얘 반만 좀 닮아라 하고
좀이따가 생각해보니까 아 맞다 얘 내 아들 아니지
아주머니 저 아주머니 자식 아니에요...
찐친판단법
게이 잔아
아 그 불알이 그 불알이야? ;;
뭣 너이자식 진정한 우정을 단지 게이로 폄하하는거냐!?!
왜 우는애가 달래냐?
예전에 친구가 술떡이돼서 데려다 주니까 걔네 엄마가
‘너는 왜 이런 애랑 친구를 하니? 나중에는 그냥 길가에 버려라’ 하던게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