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 00:01 | 조회 2384 |루리웹
[12]
| 00:00 | 조회 2312 |루리웹
[11]
루리웹-1098847581 | 26/10/14 | 조회 2177 |루리웹
[2]
보추의칼날 | 26/10/14 | 조회 443 |루리웹
[9]
후부키갓 | 26/10/14 | 조회 2170 |루리웹
[7]
한예슬 | 26/10/14 | 조회 1105 |루리웹
[5]
BlueBeing | 26/10/14 | 조회 649 |루리웹
[3]
| 26/10/14 | 조회 1474 |루리웹
[4]
리스프 | 26/10/14 | 조회 1551 |루리웹
[1]
| 26/10/14 | 조회 854 |루리웹
[0]
신약애니좀나와라 | 26/10/14 | 조회 887 |루리웹
[0]
히에칼린 | 26/10/14 | 조회 301 |루리웹
[12]
| 26/10/14 | 조회 922 |루리웹
[17]
| 26/10/14 | 조회 3081 |루리웹
[14]
| 26/10/14 | 조회 3276 |루리웹
ㅇㅈ
무엇을 하냐보다 누구랑 하냐가 훨씬 중요한듯
상사
내가 지금 저래서 이직을 계속 고민중이긴 함
미친ㄴ들이 ㅈㄴ 많아서...
... 그런데 돈은 또 잘 줘서 ㅅㅂ... 그 돈으로 정신과 다니면서 버티는 느낌...
현장 옮겨다니면서 웹개발한지 5년... 진짜 저런 ㅁㅊㄴ년 한명 안만난게 지금까지의 내 인생 최대의 천운이라 생각하는 중.
주변에 ㅁㅊㄴ이 없다면 그건
나는 저번직장에서 개ㄸㄹㅇ 하나 만니서 3년동안 괴롭힘 당했는데 진짜 정신과다니고 그랬음....
그때 제일 감명깊었던 말 중 하나가
"정신병원에 와야 할 새끼들은 밖에서 활개치고 다니고 그새끼한테 당한 멀쩡한 사람들이 정신병원에 온다" 였어.....
ㄹㅇ 내가 빌런은 아니겠지
어우... 고생 많았어요...
주거환경은 중요하니까 ㅋㅋㅋㅋ
근무 환경 아니냐고? ㅋㅋ?
ㄹㅇ
이거 ㄹㅇ임 일만 빡세면 차라리 나음
사람때문에 때려칠 생각이 제일 심하게 듬
난 다행히 지금 이 부분이 괜찮아서
이직 생각 안들긴 한데
돈 많이 벌고싶은 생각 들면 대기업 이직 시도하려고 하긴 할듯
오 대기업 이직 고려 가능한 시점에서 능력 있네 ㄷㄷ
꼭 한놈있더라
심지어 그 놈의 타겟이 나라는게...씁
거래처에 도라이가 하나 있었는데
얼마나 유명하면 같은 계열사 사람도
아 그 돌갱이 새기 하고 알아들을 정도였음
+그리고 새벽5시퇴근오전9시출근은 좀...
직장내 괴롭힘으로 분리조치 요구 할수 있는데
그런 시스템 갖춘 회사가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
어? 결국 내가 그 미친 한사람이 되는건...
빌런은 자기도 빌런인 걸 알지만 그러니까 나가면 더 받아줄 곳 없어서 악착같이 버틴다는 말을 적은 SNS 글이 있었는데 찾아도 안 보이네...
이거 레알임
그 딱 한명의 개트롤이 사장이라면
ㅅ발 눈에 잘 띄진 않는데 역겨운 상황은 계속되서 현장 분위기가 항상 10창임
난 그래서 사장님이 군대 얘기할때
그냥 군대에 계속 계시지 그랬어요 람
결국 사람문제임
사람한테 실망해서 나도 최근에 이직함
울회사도 저런 사람 있는데
그 사람 부사수만
회사 그만두거나 다른 부서로 옮겨달라고 사정사정함
그 ㅁㅊㄴ은 다른데 가면 그 지랄을 못하는걸 본인도 잘 알아서 절대 그 회사를 안떠난다.
그 ㅁㅊㄴ이 회사 퇴사했는데 이유가 회사가 망해가니까 였음 ㅋㅋ ㅅㅂ놈...
진짜 사장새끼 일가친척인가 그런년놈들은 절대 모가지 안치더라
돈은 아끼면서 살 수 있지만 같이 일하는 놈은 회사를 그만두지 않는 이상 피할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