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발전때문에 부정 시험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사실 원래부터 안잡고 있던게 문제 아닐까?
나도 취준하면서 토익이나 자격증시험,
채용시험 수십번 가봤지만
본인 맞는지 제대로 확인했던적은 한국방송통신진흥원 자격증 딸때밖에 없었음 (여긴 얼굴이랑 민증사진 기계로 체크함)
하물며 공기업들 조차 그냥 민증 스윽 보고 끝내는경우가 많은데 화장좀만 하면 모를탠데..??
그런거 볼때마다
'할놈들은 대리로 자격증, 필기시험 대리로 많이 뛰겠구나' 생각만 듬 ㅋㅋ
우리가 모르고 안걸렸을 뿐이지
나도 취준하면서 토익이나 자격증시험,
채용시험 수십번 가봤지만
본인 맞는지 제대로 확인했던적은 한국방송통신진흥원 자격증 딸때밖에 없었음 (여긴 얼굴이랑 민증사진 기계로 체크함)
하물며 공기업들 조차 그냥 민증 스윽 보고 끝내는경우가 많은데 화장좀만 하면 모를탠데..??
그런거 볼때마다
'할놈들은 대리로 자격증, 필기시험 대리로 많이 뛰겠구나' 생각만 듬 ㅋㅋ
우리가 모르고 안걸렸을 뿐이지
이 사건도 유명한데 알거임.
이 건 조차 본인이 술김에 말해서 걸린걸로 암 ㅋㅋ
암튼 기술 발전하는 만큼 본인 인증시스템좀 많이 썻으면 좋겠음




전국민 지문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 특성상
시험장마다 지문인식기 놓고 신원 인증하면 되지 않을까.
주민센터에 있는 무인으로 등본 뽑아주는 기계도 지문 찍어서 본인인증 하더만..
아 물론 국가시험 한정. ㅋㅋ
그럼 미성년자는 좀 귀찮아 지지 않을까?
그렇긴 함. 뭐 지금 안경은 열심히 잡는 것 같은데. 신원확인은 존나 대충 함. 나도 감독관 해봤는데. 그런 대리충들 본 적은 없지만 그냥 눈으로 신분증 사진이랑 얼굴 확인하는 거 외에 방법이 없으니. 진짜 중요한 시험은 경찰이 해야 하나 싶네.
근데 화장이 아무리 눈속임이라 해도 애굣살이니 뭐니부터 해서 완전히 그 사람이랑 똑같이는 어렵긴해서 ㅇㅇ...
그정도로 자세하게 안보니 문제. 심지어 민증 사진도 엄청 옛날 사진이라 살 찌거나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