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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하긴 했겠지? 저런 교육.
근대도 기증자의 시신을 유족보고 가져가라 같은 소리한거겠고
ㅜㅜㅜ
특이하다라고 하지만, 유가족에겐 정당한 절차다.
참 뜻깊은 일이네. 망자도 편히 눈을 감을 수 있겠지
그런데 만약 시신기증자의 생전 행적이 좀 그러면 어떻게 하려나. 생략?
그러면 개인적인 가족사나 그런게 나올듯...?
좋은말 해주는 자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