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김수현 헛소문이 진짜든 아니든 별로 상관없었던게..
사귄게 맞다쳐도.. 뭐 서로 협박해서 사귄것도 아니고...둘이 좋다는데 뭔 상관..(법적으로야 문제있다쳐도 그거야 그들문제고..)
그리고 돈 문제...는 뭐 김수현이 범죄 저지른것도 아니고 빌린거 받아내겠다는게 그게 돌 맞을 일인가..
장례식 안간거는 뭐.. 그것도 김수현 자유지 ..
애초에 관심도 없던 연예인이라 실망할것도 없었지만
당시에도 이게 그리 욕먹을 일인가? 싶었음..
고인의 죽음이야 안타깝지만 그 고인조차도 죽기직전까지 돌팔매질 해대던 사람들이
이제와서는 불쌍하다며 타겟 바꾸는것도 뭔가 기괴했음..



욕하고 싶으니까 뭐라도 꼬투리 잡아서 욕한거
우리나라 정서상 고인에 대해 동정하는 게 크니깐
서로 양측 말이 달랐어도 유족측 여론이 더 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