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초기 영상 중 제일 웃겼던 거 ㅋㅋㅋ
이 짧은 영상에 챠밍포인트가 너무 많음
들어가려는 거도 아니고 근처 지나가는데
냅다 잡아다 메쳐버리면서
다른 길로 돌아가시오 ㅇㅈㄹ
다른 게임은 보통 대화로 제지 먼저 하는데
일단 잡아다 패대기침 ㅋㅋㅋㅋㅋ
개어이없음 ㅋㅋㅋㅋ 선빵후대화
살짝 스치기만 해도 죤나 강경하게 패대기침ㅋㅋㅋㅋ
메치고 오면 바로 또 메쳐줌 ㅋㅋㅋㅋ
장난하나 두번 연속 오면 창 뽑아야 정상 아니냐
계속 메치기만 하면서 다른 길로 돌아가시오 ㅋㅋ
그리고 사정없이 패대기쳐놓고 ㅈㄴ 침착하게
다른 길로 돌아가시오ㅋㅋㅋㅋ
주인공 새끼 저항도 못하고
메쳐지고 굴러가는 것도 ㅈㄴ 웃김 ㅋㅋㅋ
뭔 경비병이 붙잡는데 쳐내지도 못하고
그냥 냅다 잡혀서 어어? 하다가
개기지도 못하고 준나 꼴사나납게 자빠짐
그리고 저 소매치기는
프리패스로 ㅈㄴ 들락날락하는데
아무도 제지 안 하고
주인공만 잡아굴림 ㅋㅋㅋㅋ



심영?
챠밍포인트라니 저런 매력은 있어서는 안 된다 엉엉
나는 초반 제일 어이없던게 저렇게 패대기 치던 놈들이 칼차고 활 메고 있는 외지인 새끼를 옷 좀 차려입었다고 영주가 사는 성에 들여보내주고 성 안을 죄다 뒤지고 다녀도 안 잡던거
저거랑 2층에서 무한잡기하는게 웃겼음ㅋㅋ
담넘어 가다가 상인 엔피씨 RKO 갈기는거 아직도 생각하면 헛웃음 나옴
점프잡기랑 담넘어가는 키가 같은 키라서.....
펄어비스 특유의 그 거지같은 조작성이 100프로 발휘된 부분
아주 거대한 염소시뮬레이터
빠져나올 수 없는 무간지옥이다
저 수배범도 같이 내동댕이 치는 시스템이었으면 반응 좋았을거 같은데ㅋㅋㅋ
솔직하게 나사 빠진 게임이 맞았음
초반 스토리의 충격은 잊히질 않는다. 바보취급하는거도 아니고 튜토리얼 부분 하면서 스토리땜에 열받은건 처음
괜히 쇼츠최적화 게임이 아니다
오랫동안 당신같은 사람을 기다려 왔다우
초반엔 그럴듯하게 생긴거 빼곤 다 ㅂ신같은 게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 상태로도 엔딩 보고 히든보스 잡은 나 ㅈㄴ 칭찬해